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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alire in alto più che mai By 하루카리
소중해 마지 않는 자신의 목숨을 버려가면서까지 날 사랑할 이는 누굴까
- 애니메이션 '코제트의 초상' 中 그동안 저는 너무 순진하게 사람을, 비밀을 믿었나봅니다. 사람은 배신하기 위해 있는 존재이고, 비밀은 밝혀지기 위해 존재한다는 걸 너무 늦게야 깨달았네요. 오늘 부로 블로그를 완전히 폐쇄합니다. 메일 주소는 harukaris[at]gmail.com 입니다. 혹시 연락이 필요하시면 이쪽으로 연락주세요 Uninstall&Reset all 다시 그 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... # by 하루카리 | 2007/07/14 00:27 | 어딘가의 관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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